수출 60억 달러대로 추락..2011년 2월 이후 최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03 00:00:00 조회수 0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 울산의
5대 주력품목의 수출이 모두 감소하면서
울산의 월간 수출액이 지난 3월에 이어
3년여 만에 최저치인 60억 달러대로
추락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 9월 울산의 수출액은
자동차가 1.9% 감소한 9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자동차 부품은 무려 54.9%,
선박은 47.6% 수출이 줄어드는 등
5대 주력 수출 품목 모두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수입도 원유가 8.2% 줄어든 것을
비롯해 원자재가 3.7% 감소하는 등
전체적으로 4%가 줄어든 65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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