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안 심사 돌입에 따라
울산의 내년도 국비 증액을 논의하기 위한
울산시와 새누리당 울산시당 당정협의회가
내일(11\/4) 오전 서울에서 열립니다.
내일 당정협의회에서는 김기현 울산시장과
정갑윤 국회부의장 등 울산지역 국회의원이
모두 참석해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국립산재모병원 건립 예산 등을
최종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특히 내일 협의회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를 위한
전략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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