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곤 전 울산 현대 감독이
유럽 축구 연수를 떠났습니다.
평소 유소년 육성에 관심이 높았던
김 전 감독은 독일 유소년시스템을 둘러본 뒤 향후 한국 축구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9년부터 울산 지휘봉을 잡은
김 전 감독은 울산을 2011년 컵대회 우승으로
이끌었고, 2012년에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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