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 체감경기가
올해들어 최저 수준으로 악화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기업경기지수 조사 결과
제조업 업황 BSI는 64로 지난 9월에 비해
2포인트나 떨어졌고,
비제조업 업황BSI도 55로 올해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내수와 수출 부진 등으로
자동차와 석유화학, 조선 등 울산의
주력산업 모두 부정적 응답이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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