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울산 혁신도시 조성으로 올릴
수익이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최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의원이 지난달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혁신도시별 토지매각 현황'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수익률은 31.1%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평균수익률 10.2%의 3배가 넘고, 광주전남 35.7%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이는 울산혁신도시가 다른 혁신도시에 비해
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아파트부지와 단독택지, 상업부지 등 각종 토지가 잘 팔린데다
매매금액도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