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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대학 수능시험이 이제
열흘(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고등학교에서는 막바지 정리에 한창이고,
사찰과 교회 등지에는 자녀들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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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간절한 기도가 법당을 가득 메웁니다.
지난 12년 동안 자녀들이 노력한
학업의 결실과도 같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열흘도 채 남지 않은 시간,
초조한 마음을 내려놓고 무사히 시험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INT▶ 이경숙 \/ 수험생 학부모
"아이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길 기도"
수능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고3 교실은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학생들은 긴장의 끈을 끝까지 놓지 않고
자신에게 부족한 과목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피며 보완에 보완을 거듭합니다.
◀INT▶ 이순태 \/ 신정고 진학상담교사
"지금까지 해온 학습의 완성도를 높이면 좋아"
전문가들은 새로운 문제풀이보다는
지난 6월과 9월 모의평가에서 틀린 문제를
마무리 학습하는게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S\/U) 얼마 남지 않은 수능. 마지막 정리와 함께 든든한 체력과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INT▶ 장경호 \/ 수험생
"준비해온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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