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육아지원센터 2016년 전하동 건립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동구 전하동에
신축 이전될 전망입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11\/3) 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자신의 공약사항 중 하나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동구 전하동에 2016년까지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지원과
가정양육 지원을 동시에 수행하는 기관으로
현재 운영 중인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옥동 가족문화센터 내 3층 일부 공간을 빌려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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