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울산공장의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 KCC울산공장 지회는
임금 8만8천원 인상, 임금피크제 합의,
통상임금 문제 내년 논의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에 대해
투표자 183명 가운데 64.48%의 찬성률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KCC울산공장 노조는 지난달 초
올해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14년 만에 파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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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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