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야권, 무상급식 축소 철회 촉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04 00:00:00 조회수 0

새정치민주연합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등
울산지역 야 4 당은 오늘(11\/4) 기자회견을
갖고 권명호 동구청장은 무상급식 축소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역 야권은 아이들의 밥상을 지키는 데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동구청이
무상급식 축소 정책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주민들과 농성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동구청은 구의 재정 여건때문에
현재 5.6학년에서 실시하고 있는 무상급식을
6학년으로 줄이지만 대신 친환경 급식은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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