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치료전문 의료시설 잇따라

최익선 기자 입력 2014-11-04 00:00:00 조회수 0

노인 인구 증가로 치매 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치매 치료 전문의료 시설도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남구 달동 마더스병원은 오늘(11\/4)
울산지역에서는 최초로 68병상 규모의 치매
전문병동 개설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난달 대규모 병원 증축발표회를 가진
남구 신정동 중앙병원도 기존 본관을
리모델링해 치매 등을 치료하는 노인진료
시설 증설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동강병원
등도 치매진료 시설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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