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과
울산시시설관리공단 등 울산시 산하기관들이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인사개혁 작업에
착수해 직원들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의 경우
연구실 5개를 3개로 통합하고
하위 연구센터는 4개에서 7개로 확대해
연구분야를 전문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시설관리공단은 비위에 연루되거나
근무를 게을리하고,
조직 분위기를 해치는 직원들은
'현장서비스지원단'으로 보내 청소 등을
시키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전문성이 없거나 조직 분위기를 해치는
직원은 앞으로 퇴출시키거나 업무에서
배제시킨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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