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안동과 북구 가대마을을 잇는
비포장 황암길이 왕복 15m로 포장됩니다.
정갑윤 국회 부의장은 황암길 개선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전체 사업비 31억원 가운데 27억 9천만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중구는 내년부터 편입 토지 보상에
들어가 2017년에 이 도로를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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