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주민 100여명은
구미리 중산마을에 전기사업 공장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달라며 울산시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들은 한국전력 울주변전소가
들어선 데 이어 또다시 주택가와
200에서 600m 거리에
전기사업장이 건설되면 생명권에 위협을 받고,
환경이 파괴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에 허가가 신청된 전기사업장은
전기 3000kW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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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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