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중국서 판매 '쑥쑥'…지난달 19% 증가

최익선 기자 입력 2014-11-05 00:00:00 조회수 0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중국 판매 실적이
지난해 10월보다 19.1% 증가한 14만9천492대로 집계됐습니다.

차종별로는 현대자동차의 아반떼MD가
2만2천821대가 팔려 현대·기아차의
중국 판매 차종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기록한 가운데 엑센트와 K3 등의 판매 순을
보였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런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중국에서 총 170만대 이상을
판매해 역대 최대 판매실적인 지난해의
157만8천여대를 훨씬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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