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현대차 지부장 등 20여명은 오늘(11\/5)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상임금과 관련해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명확하고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달라"고
사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15일 미만 근무시 지급하지 않는
상여금은 고정성이 없다'는 고용노동부의
지침을 사측이 악용하고 있다며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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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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