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 기지개..미분양 주택 409가구 남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05 00:00:00 조회수 0

최근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9월말까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모두 409가구로 지난해 연말
3천 310가구에서 무려 87.6%가 감소했습니다.

미분양 아파트는 울주군 범서읍
부영 사랑으로가 125가구로 가장 많았고
울주군 경동 우신알프스타운이 114가구로
뒤를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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