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 급식 예산 계속 지원하겠다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05 00:00:00 조회수 0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울산시는 교육청에
지원하던 예산 25억원을 종전처럼 그대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재정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무상급식 확대는 어렵다며 저소득층 위주로
지원하던 방침을 고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18년까지 전면 무상급식
실시를 목표로 내년 초등학교 무상급식
인원 천 500명을 늘리는 계획을
구·군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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