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새벽 2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식당 건물과 인근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28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식당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봤다는
건물 주인 54살 홍모 씨 등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