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친환경 발전소인 울산 4복합화력이
내일(11\/6) 오후 남구 울산화력본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갑니다.
울산 4복합화력은 가스터빈 2기와
증기터빈 1기 등을 갖춘 설비용량 948MW 규모의 대용량 발전소로, 울산 전력수요의
20%에 해당하는 200만 가구에 필요한 전기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4복합화력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설비를 채택해 적은 연료로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청정연료를 사용해 지역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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