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6) 오전 울산롯데호텔에서 시민단체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경기 침체와 가정폭력 등 사회문제 등에 대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민관이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워크숍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10시 30분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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