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만 바꿔 성매매 알선한 업소 단속(중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4-11-06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남성 휴게시설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5살 홍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북구 명촌동 상가건물 3층에 9개 밀실을 갖춘
남성 휴게시설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업소가 올 상반기
성매매 알선으로 단속됐지만 업주만 바뀐 채
다시 영업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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