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남성 휴게시설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5살 홍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북구 명촌동 상가건물 3층에 9개 밀실을 갖춘
남성 휴게시설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업소가 올 상반기
성매매 알선으로 단속됐지만 업주만 바뀐 채
다시 영업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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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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