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시의사회가 공동으로
의료혜택이 열악한
자매도시 베트남 칸호아성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하고 오늘(11\/6) 시청 햇빛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번 의료봉사단은 의사, 간호사, 학생 등
25명으로 구성됐으며
베트남 칸호아성은 1996년 현대미포조선과
베트남 국영조선소가 합작 투자한
현대비나신조선소가 위치한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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