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늘(11\/6) 전체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국립산재모병원 등
아직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사업 예산
766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와 야권을
상대로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신청한 내년도 예산사업
51건 가운데 36건이 일부만 반영되거나
전액 반영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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