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용암분교 매각작업 난항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1-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이 청량초등학교 용암분교에 대해 본격 매각 작업에 나섰지만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플랜트건설기계노조 울산지부가
지난 2009년부터 기능학원으로 사용해 왔지만
이번에는 높은 입찰 예정가 때문에
입찰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 주민들은
용암분교를 주민들을 위한 시설로
환원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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