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특산물인 울주배 가격이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울주배의 올해 생산량은
지난해 1만천여 톤보다 7천톤이 늘어난
만8천여 톤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면서
15㎏ 한 상자에 만천원에서 2만원의 가격이
매겨져 지난해 5만 원 선에 비해 크게
폭락했습니다.
이 처럼 과일값이 급락한 것은 가을 날씨가
좋아 풍작을 이룬데다 38년 만에 가장 이른
추석이 찾아온 이후 소비량이 급감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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