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 비율 전국 최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0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10가구당 0.0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전행정부가 내고장 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기초생활수급자 현황에 따르면
울산은 전체 43만여 가구 가운데
수급자는 1만 5천 300여 명으로
가구당 0.04명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기초생활수급 가구 가운데
소년소녀 가장 비율은 1.1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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