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누비는 '미니 소방차'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1-06 00:00:00 조회수 0

◀ANC▶
화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소중한 골든 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소방관들의 이런 고충을 한 번에 해결해줄
다양한 미니 소방차들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순수 기술로 만든 미니 소방차.

일반 소형차와 똑깥이 생겼지만
트렁크만 열면 소방차로 변신합니다.

험한 지형을 자유자재로 다닐 수 있는
4륜 구동 미니 소방차.

기름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특수 폼을 발사할 수 있고,

소화전에 호스를 연결하면
무제한 물 분사가 가능합니다.

비좁은 건물 내부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카트형 미니 소방차'도 등장했습니다.

◀INT▶ 회사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물 분사가 가능한 이유는,

이 회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해
국내외 특허를 받은
'회전용적형 펌프' 덕분입니다.

◀S\/U▶ 운전 면허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운전할 수 있고 소화기 작동 요령도
아주 간단하다는 것이,
이 미니 소방차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길이 좁아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은
울산에만 80여 곳, 전국적으로 1천6백 곳이
넘습니다.

◀SYN▶ 교수

1분 1초가 아까운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안전 장비 개발에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결합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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