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에 진로 양보 시민 포상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07 00:00:00 조회수 0

최근 긴급 운행중인 119 구급차에게
진로를 양보하지 않아 첫 과태료 처분이
내려진 가운데 울산소방본부가 소방차에
진로를 양보하는 모범시민에게는
포상할 계획입니다.

소방본부는 소방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해
긴급 출동하는 소방차량에
적극적으로 진로를 양보한 시민들에게
포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매월 전통시장과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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