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의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의 찬반투표 결과
절반이 넘는 반대표로 부결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임금 3만7천원 인상,
통상임금 100%와 300만원 격려금 지급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놓고 오늘
조합원의 95.8%인 2천790명이 투표한 결과
57.2%의 반대표로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사측과 재협상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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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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