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이 32년간의 남구 옥동
구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오는 10일부터
기존 청사 뒷편 법조타운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2011년 10월 착공한 신청사는
연면적 3만4000㎡에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한편 비슷한 규모의 울산지법은 17일부터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며 기존 검찰청사는
도서관으로 활용되고 법원건물은
철거돼 공원으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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