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할머니가
닷새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 1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치매노인 보호기관에서
치매 치료를 받던 85살 김 모 할머니가
시설을 빠져 나간 뒤
현재까지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 모습이 제대로 촬영된
CCTV를 확보하지 못해
행적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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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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