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무감사>안전*일자리*경제에 초첨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07 00:00:00 조회수 0

◀ANC▶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강도 높게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 6대 시의회 들어 첫 행정사무감사인데다
초선의원이 절반 이상이어서 강도높은 감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울산시의원들이
울산시에 요청한 자료는 천 200여건.

상당수가 안전과 경제, 일자리 창출에
맞춰져 강도높은 감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INT▶ 박영철 울산시의회 의장

cg-1)
행정자치위원회는 재난관리기금 운영실태와
안전 대책에 대한 현미경 감사를 예고했고,

환경복지위원회는 환경 분쟁 조정문제와
공단 악취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cg-2)
또 산업건설위원회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과
원전의 안전문제를 파헤치고,

교육위원회는 학교시설단 비리 사건과
최근 갈등을 빚고 있는 무상급식 문제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INT▶ 최유경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의원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 6대 울산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인데다 의원 22명 가운데
12명이 초선이어서 패기와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올해 울산시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많은데다 새누리당 일색이어서
집행부 감시와 견제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3일부터
14일동안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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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번복사태에 사상 유례없는 개원 연기까지
빚었던 제 6대 울산시의회가 첫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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