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철새인 떼까마귀의
본격적인 도래 시기를 맞아
울산시가 떼까마귀 피해 지원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수만 마리의 떼까마귀들이
울산에 머무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까마귀 배설물 피해가 심한
중구 삼호동과 다운동, 태화동의 차량에 대해
차량 청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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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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