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벼리가 만난 사람> 박천동 북구청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08 00:00:00 조회수 0

금요일 오전10시30분 녹화\/ 토 데스크 방영
◀ANC▶
울산 북구지역은 최근 개발붐이 일면서
활기를 띠고 있지만 교통난과 소방서, 경찰서
건립 부진 등으로 주민생활 불편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오늘은
박천동 북구청장을 만나 북구의 과제와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VCR▶
◀END▶
안녕하세요?

1. 취임하신 지가 이제 다섯달째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어떤 업무에
집중하셨는지요?




2. 구청장님에 대한 구민들의 기대가 적지 않을텐데, 가장 역점사업은 무엇인가요?





3. 요즘 울산에서 아파트 분양이 북구에만
집중되고 있습니다. 여러 개발사업들로
활기를 띠고 있는데 주요인은 무엇인가요?



4. 북구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 반해
공공기관은 거의 없습니다.
특히 북부경찰서나 북부소방서 신설이 시급한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5. 구청장님, 마지막으로 정치적 포부가
있으시면 말씀해주시죠.





인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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