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공사가 시행하는 북구 송정 택지개발 사업이 사업계획을 변경해 내년부터 본격 착수될
계획입니다.
LH공사는 장기간 방치된 송정택지지구 개발을 위해 울산공항 고도제한에 걸렸던 건물 높이를 201.7m까지 확대하고, 초·중·고교 5곳과
북부경찰서·문화센터 부지 등을 늘려
울산시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송정택지지구는 북구 송정·화봉동 일원
144만 제곱미터에 6천 9백 세대 수용 규모로,
오는 2천18년으로 준공이 늦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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