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초 공립 대안학교가
2017년 개교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업중단 학생들의 단기 교육을 전담하던
울주군 두서면 두남학교를 전교생 60명 규모의
대안학교로 건립해 2017년 개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92억 원의 예산으로
두남학교는 동아리실과 다목적실,
음악*미술 치료실, 기숙사 등을 갖춘
대안학교로 탈바꿈 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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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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