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9월 담뱃값 인상안을 발표한 뒤
울산지역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현황을 보면
지난 9월과 10월 울산지역 보건소가 운영하는
금연클리닉에 2천485명이 등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5%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별로는 중구가 가장 많은 135.5% 늘었고
그 뒤로 남구, 울주군, 동구, 북구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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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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