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화 된 통학 차량과 안전 도우미 부족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허령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이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
통학차량 724대 중 10년 이상 된 차량은
392대로 54.1%, 안전도우미가 배치된 차량은
전체의 4.7%인 34대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허 의원은 열악한 어린이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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