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통학 차량 절반 이상 노후화"

입력 2014-11-09 00:00:00 조회수 0

노후화 된 통학 차량과 안전 도우미 부족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허령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이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
통학차량 724대 중 10년 이상 된 차량은
392대로 54.1%, 안전도우미가 배치된 차량은
전체의 4.7%인 34대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허 의원은 열악한 어린이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