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할머니가
8일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 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치매노인 보호기관에서
85살 김 모 할머니가 시설을 빠져 나간 뒤
현재까지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350여명의 병력과
수색견을 동원하고 있지만
행적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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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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