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검찰청이 개청 32년만에
오늘(11\/10)부터 남구 옥동 신청사로 옮겨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청사는 현재 청사 뒷편 법조타운
연면적 3만4천2백㎡,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 1982년 9월 부산지검
울산지청으로 개청한 뒤 지난 1998년
울산지검으로 승격됐으며, 개청 당시 검사 9명,
일반직 44명이던 수사인력은 현재 검사 42명,
일반직 17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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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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