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산하 4개 공공기관장이 일괄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기관장은
울산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해 울산테크노파크
원장, 울산경제진흥원 원장,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4명으로, 이들은 박맹우 전 시장
당시 임명된 인사들입니다.
이들 4명 가운데 김정도 울산 경제진흥원장의
임기는 내년 2월로 임박한 가운데, 나머지
3명은 모두 2년이상 임기를 남겨두고 있어
퇴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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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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