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경제통상실을 폐지하고 경제산업국과 창조경제본부를 신설하는 등 내년초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행정
기구와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으며, 조례개정 등을
거쳐 내년초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조례안에 따르면 현행 경제통상실을
경제산업국과 창조경제본부로 분리하고
도시국을 도시창조국으로 명칭을 변경합니다.
또 투자유치와 통상세일즈 기능 강화를 위한
투자유치특보를 신설하고,문화예술회관장을
개방형 전문가로 채용해 전문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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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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