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올해 수출 900억 달러에 그칠 듯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10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올해 수출 천억 달러 달성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올들어 9월까지 울산의 누계수출액은
698억 달러로 한달 평균 78억 달러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올해 울산의 수출액은 930억 달러로
추산되지만 최근들어 경기침체와 엔저로
수출이 급감하고 있어
900억 달러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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