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조선 3사 노사가 모두
올해 임금협상에서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대한
사측의 적법성 논란에 파업을 유보했고,
현대미포조선과 삼호중공업의 잠정합의안은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되면서
각 노사는 현재 향후 교섭일정을 잡지 못한 채
향후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지난 7일 열린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57.2%,
삼호중공업은 반대 67.3%로
부결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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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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