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0) 오후 4시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설비와 부품들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지하 17m 깊이
실린더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근로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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