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가운데
최대 규모인 한국석유공사가
오는 13일부터 울산에서 업무를 개시합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업무를 시작한 뒤
이달 말쯤 업무 완전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이며
개청식은 다음 달 초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신사옥은 지상 23층으로
2천110억원을 들여 지난 2011년 11월
착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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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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