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울주군 천상고 개교 차질 우려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1-11 00:00:00 조회수 0

2016년 3월로 예정된
울주군 범서읍 천상고등학교 개교가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천상고 건립에 필요한 부지 가운데
분묘의 소유권을 놓고 토지 소유주와
분묘 주인간 법정 타툼이 빚어지는 등
현재 매입이 끝난 부지는 31%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천상고 개교가 늦어질 경우
내년에도 3백 명이 넘는 범서지역 학생들이
무거동과 언양으로 원거리 배정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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