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로 예정된
울주군 범서읍 천상고등학교 개교가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천상고 건립에 필요한 부지 가운데
분묘의 소유권을 놓고 토지 소유주와
분묘 주인간 법정 타툼이 빚어지는 등
현재 매입이 끝난 부지는 31%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천상고 개교가 늦어질 경우
내년에도 3백 명이 넘는 범서지역 학생들이
무거동과 언양으로 원거리 배정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