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2천 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울산시가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수능 교통대책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50인 이상 기업체 등의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한 시간
늦추기로 했습니다.
또 3천 백대에 달하는 승용차 요일제 대상
차량을 일시 해제하고 ,시내버스 26개 노선
가운데 시험장 운행차량에는 표지 부착과
안내방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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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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