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유무역지역 내 250년된 나무가
고사 직전에 몰려 관리소홀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에 따르면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오천마을에 있는
250년 된 곰솔이 잎과 가지가
대부분 말라죽는 고사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생명의 숲은
자유무역지역을 조성하는 울산시 투자지원단과 시공업체가 해충 피해에도
방제 작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정확한 고사 원인을 밝혀야 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 '울산 생명의 숲' 홈피의 보도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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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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