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보조인력 무기계약 전환 촉구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1-11 00:00:00 조회수 0

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오늘(11\/1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과후 학교 보조인력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라고 주장습니다.

노조는
울산의 방과후 학교 보조인력 180여명은
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해 고용돼
상시적으로 일하고 있어
무기계약직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에 대해
보조인력의 고용자가 교육청이 아니며
향후 방과후 학교 업무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무기계약직 전환은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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